여가/놀이

소비자 94.6% “올해 ‘1박 이상’ 여름휴가 여행 계획”, 국내는 ‘동해안’, 해외는 ‘일본’ 가장 원해

[TK_201406_NWY1079] 2014 여름휴가 계획 관련 조사

목차


Ⅰ. 조사 개요

1. 조사 설계

2. 응답자 특성



Ⅱ. 조사 결과 요약



Ⅲ. 주요 조사 결과

PART A. 해외여행 경험 관련 평가

1. 최근 3년 동안 해외여행 경험유무

2. 해외여행 경험 지역

3. 해외여행지 선택 시 영향 요인

4. 선호하는 해외여행 방법

5. 해외여행 예약 방법

5-1. 여행사에서 여행상품 구매를 결정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

PART B. 2014 여름휴가 계획 관련 조사

1. 여름휴가 여행에 대한 태도

1-1. 여름휴가 여행을 꼭 가야 하는 이유

1-2. 여름휴가 여행을 가지 않아도 좋다고 생각하는 이유

2. 2014년 여름휴가 여행 (1박 이상) 계획 유무

2-1. 2014년 여름휴가 여행 계획 비계획 이유 및 휴가기간 예상 일정

3. 2014년 여름휴가 관련 전반적 U&A 평가

1) 여행 목적

2) 여행 예상 시기

3) 여행 예상 동반자

4) 예상 여행지

5) 국내 여행지 선택 이유

6) 국내 여행 희망 장소

7) 예상 경비

8) 여름휴가비 부담도

4. 2014년 여름휴가 前 체중조절/몸관리 필요성

5. 2014년 여름휴가 前 체중조절/몸관리 유무

5-1. 현재 이용하는 체중조절/몸관리 방법

5-2. 체중조절/몸관리 부작용 경험 및 증상

 

- 여름휴가 여행에 대한 태도, “여행 꼭 가야 한다” 45.7% vs. “여행 가지 않아도 좋다” 48.5%

→ 시장조사전문기업 마크로밀엠브레인의 트렌드모니터 (trendmonitor.co.kr)가 전국 만 19세~59세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여름휴가 여행에 대한 태도조사 결과, 여름휴가 여행은 ‘꼭 가야 한다’는 인식과 여행을 ‘가지 않아도 좋다’는 의견이 각각 45.7%, 48.5%로, 엇갈리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연령이 낮을수록 여름휴가 여행의 필요성에 좀 더 공감하는 경향(20대 54%, 40대 52%, 40대 44.4%, 50대 32.4%)을 보였다. 반면 50대의 경우에는 여행을 가지 않아도 좋다는 의견이 60.4%에 이르렀다.

 

 

 

- 여름휴가 꼭 가야 하는 이유? ‘평소 여행 할 수 없고’, ‘새로운 자극 필요’, ‘일상 너무 지루해’

→ 여름휴가 여행을 꼭 가야 한다고 인식하는 사람들은 평소 거의 여행을 할 수 없다는 점(55.1%, 중복응답)을 가장 큰 이유로 꼽았다. 또한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고(45.5%), 일상이 너무 지루해서(43.1%) 여행이 필요하다는 의견과 함께 가족과의 돈독한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42.7%) 여름휴가를 떠나야 한다는 의견도 적지 않았다. 연령별로 보면 젊은 층에서는 평소 거의 여행을 할 수 없고(20대 60.7%, 30대 60.8%, 40대 50.5%, 50대 43.2%), 일상이 지루해(20대 54.8%, 30대 48.5%, 40대 32.4%, 50대 29.6%) 여름휴가 여행이 필요하다는 시각이 많았으며, 중∙장년층은 가족과의 시간 마련(20대 14.1%, 30대 40.8%, 40대 66.7%, 50대 60.5%)을 여행의 중요한 이유로 바라보는 편이었다.

 

- 여름휴가 가지 않아도 된다는 쪽 “성수기 인파와 바가지 요금 등으로 기분 좋은 여행 힘들어”

→ 반면 여름휴가 여행을 굳이 가지 않아도 된다는 인식을 가진 응답자들은 성수기 인파와 바가지 요금 등으로 기분 좋은 여행을 기대하기 힘들며(84.1%, 중복응답), 차분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아(61.6%)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한다고 응답하였다. 그밖에 여행 외에도 미리 계획된 여러 가지 일들이 많으며(29.3%), 시간과 돈 낭비라는 생각이 든다(23.3%)는 의견도 많은 편이었다.

 

- 전체 94.6% 2014년 ‘1박 이상’ 여름휴가 여행 계획, 여행시기는 8월 초순>7월 하순>8월 중순

→ 여름휴가에 대한 인식은 엇갈렸지만,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2014년 여름휴가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의 94.6%가 올해 ‘1박 이상’의 여름휴가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고 응답한 것이다. 여행을 가장 많이 떠날 것으로 예상되는 시기는 8월 초순(34.2%)과 7월 하순(22%), 8월 중순(17.5%) 순이었다. 함께 여행을 떠나는 동행자는 대부분 가족 전체(76.2%, 중복응답) 또는 친구(52.2%)였다. 가족과 함께 떠나려는 계획은 주로 40대(83.1%)와 50대(80.2%)가 많이 가지고 있었으며, 20대는 가족보다는 친구와 여행을 계획하는 비중이 더 높은(친구 86.9%, 가족 68.8%) 특징을 보였다. 혼자 여름 휴가 여행을 떠나려는 계획을 가진 응답자도 26.7%로 상당히 많았으며, 특히 20대의 경우는 10명 중 4명(40.5%)이 혼자 여행을 갈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올 여름휴가 여행 떠나는 목적 ‘여유로운 시간’> ‘맛있는 음식’> ‘관광’순

→ 올해 여름휴가 여행의 가장 큰 목적은 여행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갖기 위해서(62.7%, 중복 응답)였으며, 맛있는 음식을 먹고(47%), 관광명소나 유적지 관광을 하기 위한(41.5%) 목적도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여유로운 시간에 대한 바람은 30대 이상(30대 64.2%, 40대 64.5%, 50대 67.2%)이 컸으며, 맛있는 음식에 대한 기대감은 20대(56.1%)가 큰 편이었다. 또 다른 여행의 목적으로는 자연 감상(24.3%)과 아웃도어 활동(23.9%), 자녀를 위한 체험학습(19.7%), 테마파크 방문(16%) 등이 꼽혔다.

 

 

 

- 올 여름휴가 여행계획 없는 응답자들은 ‘개인문제와 생각정리’, 그리고 ‘미뤄둔 집안일 정리’

→ 한편 여름휴가 여행계획이 없는 응답자들은 성수기 인파와 바가지 요금이 싫고(74.1%, 중복응답), 물가가 부담이 된다(51.9%)는 의견을 많이 밝혔다. 여행 대신 계획하고 있는 일정은 개인문제와 생각 정리(44.4%, 중복응답)와 미뤄둔 집안일 정리(42.6%), 영화 감상(35.2%), 가족과 시간 보내기(24.1%) 순이었다.

 

- 올 여름휴가 예상 여행지 국내 87.2%, 해외 12.8%. 국내는 ‘동해안’, 해외는 ‘일본’ 가장 많아

→ 올 여름휴가 여행 계획을 세운 소비자들의 여행 행선지는 국내가 87.2%, 해외가 12.8%였다. 국내 여름휴가 여행 비중이 여전히 높았지만, 적지 않은 사람들이 해외로 떠난다는 것도 알 수 있다. 국내 여행지 중에서는 동해(51.4%, 중복응답)로 떠나려는 사람들이 가장 많았으며, 남해(34.2%)와 제주(27.4%), 서해(23%), 수도권(22.9%)을 찾을 계획이라는 응답이 뒤를 이었다. 각 국내 여행지를 선택한 이유로는 공통적으로 2박 3일~3박 4일의 짧은 일정으로 다녀올 수 있는 휴가지라는 의견(동해 66.3%, 남해 62.8%, 제주 54%, 서해 61.6%, 수도권 50.3%, 중복응답)이 많았다. 다만 제주의 경우에는 다른 국내 여행지보다 특별한 휴가를 보낼 것 같다는 기대감(58.8%)이 상당히 높은 편이었다. 해외 여행을 계획하는 응답자들의 주된 행선지는 일본(29.8%, 중복응답), 필리핀(21.5%), 중국(18.2%), 태국(17.4%), 말레이시아(10.7%) 순이었다.

 

 

 

- 여행비용에 대한 부담감은? 72.7% “부담은 되지만 그렇다고 여름휴가를 포기할 정도는 아냐”

→ 이번 여름휴가 여행을 계획 중인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예상하는 비용은 10만원 대(26.5%)와 20만원 대(24.1%) 금액이었으나, 50만원 대(9.1%) 또는 100만원 이상(8.1%)을 예상하는 소비자도 많았다. 여행비용에 대한 부담감에 대해서는 72.7%가 부담은 되지만 그렇다고 여름휴가를 포기할 정도는 아니라고 응답하였다. 여행비용이 별로 부담이 되지 않는다는 응답은 16.8%, 부담이 많이 된다는 응답은 10.5%였다.

 

 

- 여름휴가 전 체중조절과 몸 관리 필요성 57.6%가 공감, 남성(46.4%)보다 여성(67.6%)이 커
→ 한편 여름 휴가 전 체중조절과 몸 관리의 필요성에는 10명 중 6명(57.6%)이 동의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남성(46.4%)보다 여성(67.6%), 40대(49.4%), 50대(45.3%)보다 20대(69.6%)와 30대(65.4%)의 공감이 큰 편이었다. 현재 체중조절 및 몸 관리를 하고 있는 응답자도 절반 가량(51.3%)에 이르렀으며, 주로 이용하는 방법은 운동(78.6%, 중복응답)과 식사량 조절(64.3%)인 것으로 나타났다.

 

본 조사는 특정 기업의 의뢰 없이 마크로밀엠브레인의 컨텐츠사업부(트렌드모니터)의 자체 기획 및 자체 비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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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 여가/외식-여가/놀이
  • 조사기간 2014-06-30~2014-07-02
  • 샘플수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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