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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2

  • ukyungi8
  • 2025.10.04

경기 침체로 일자리가 부족하고 창업을 해도 유지하기 힘든 상황. 먹고사는데 심리적 위축감이 극에 달한 상황. 직장이 있다면 힘들어도 가급적 참는 것이 본능아닐까.

  • jesg42
  • 2025.09.29

좋턴 나쁘던 직장이란 신참이있고 고참이 있는 법이다..배우고 익힐때까지 참고 견디는것도 한가지 수업이다.내가 참고 견더다 보면 어느세 고참이된다..이러다보면 퇴직할때가온다..업무가만아서 고참의 잔소리가 실어서 하면서 이직을 한다면 그곳에서도 또 신참이다..참고 견디다 보면 정년이온다..참는자에게 승리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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