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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로 일자리가 부족하고 창업을 해도 유지하기 힘든 상황. 먹고사는데 심리적 위축감이 극에 달한 상황. 직장이 있다면 힘들어도 가급적 참는 것이 본능아닐까.
좋턴 나쁘던 직장이란 신참이있고 고참이 있는 법이다..배우고 익힐때까지 참고 견디는것도 한가지 수업이다.내가 참고 견더다 보면 어느세 고참이된다..이러다보면 퇴직할때가온다..업무가만아서 고참의 잔소리가 실어서 하면서 이직을 한다면 그곳에서도 또 신참이다..참고 견디다 보면 정년이온다..참는자에게 승리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