뾰족하게 보기

가만들 있어 보소! 답은 내가 찾을테니
등록일 2017.11.16 조회수 1256

한 때는 ‘어느 분야의 전문가 말’이라고 하면

무조건 믿고 따르는 경우가 많았었더랬다.

하지만 지금은 그들의 말을 듣기보다

내가, 손수, 직접

더 많이 알아보고 검색하고 발품을 팔아

‘진짜 정보’인지를 확인하는 경우가

믿을 수 없을 만큼 많아졌다.

 

좋게 말하면 소비자로서 주권의식이 매우 강해졌단 의미인데

현실은

“나도 늬들만큼  안다”

뭐 이런 마음이란 얘기다.

 

아마도 전문가들이

'잘못된 정보를 제공할 수도' ,

'사실과 다른 정보를 제공할 수도’ 있다고

뼛속 깊은 의심을 하기 때문은 아닐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