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클리핑

기간검색

~
2026년 7월 27일
피규어 뽑기부터 러닝까지...'체류형 공간'으로 진화하는 K-편의점
Today

편의점 업계가 특화 매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점포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신규 점포를 늘리기보다 기존 매장에 차별화된 콘텐츠를 더해 고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추가 구매를 이끌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신규 출점 대신 '콘텐츠'로 승부하는 편의점

  • 시장이 포화 상태에 들어다면서 전체 점포 수 감소 추세

  • 차별화된 콘텐츠가 있는 특화 점포로 체류 시간 확대 및 추가 매출 기대

 

♦ GS25, 업계 최초 일본식 '뽑기' 특화 매장 오픈

  • Z세대 중심으로 '뽑기'가 인기를 끌자 '이치방쿠지' 특화 매장 오픈

  • 먼저 일부 지역 지점에서 테스트 후 전국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

 

♦ 다양한 편의점 특화 매장

  • CU, 한강공원 인근에 탈의실·파우더존 갖춘 '러닝 스테이션' 운영

  • 세븐일레븐은 K뷰티·K패션·K푸드 앞세운 특화 매장 운영

 

기사 바로가기

편의점 제품 흥행 공식, '맛·건강·재미' 3박자
Today

편의점 먹거리 시장에서 고단백·저당 같은 건강 요소나 색다른 레시피, 캐릭터 굿즈를 결합한 차별화 상품이 잇달아 흥행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가격과 간편함이 편의점 먹거리의 핵심 경쟁력이었다면, 최근에는 맛과 건강, 재미를 동시에 충족하는 상품이 소비자의 선택을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익숙한 맛에 '한 끗'을 더한 CU PB라면 인기

  • 크림 볶음면, 새우 풍미를 더한 라면 등 CU 라면 브랜드 '치트키'

  • 이달 1~23일 누적 판매량 20만개 돌파, 10초에 1개꼴로 판매

 

♦ '헬시플레저' 타고 커지는 건강 간편식

  • GS25 고단백 김밥 2종, 출시 후 누적 150만개 판매

  • 대표 건강 간편식인 단백질 음료도 상반기 매출 26.8% 증가

 

♦ 캐릭터 굿즈로 '재미' 요소 가미

  • 세븐일레븐, 요거트에 헬로키티 마그넷 결합한 상품 단독 출시

  • 건강 먹거리와 굿즈 수집 트렌드를 동시에 겨냥

 

기사 바로가기

글로벌 아이들까지 사로잡은 '스퀴시'
Today

일본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말랑한 촉감의 '스퀴시'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동시에,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세대에게 손끝으로 느끼는 아날로그적 경험이 새로운 자극으로 다가오면서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다만 최근 발암물질 검출과 안전사고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안전성에 대한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日 초등학생 인기 장난감으로 떠오른 '스퀴시'

  • 말랑한 촉감과 다양한 디자인으로 SNS에서 화제를 얻고 있음

  • '촉감'을 통해 얻는 힐링이 인기 요인으로 분석됨

 

♦ 디지털 세대에게는 색다른 경험

  • 디지털에 익숙한 세대에게는 직접 만지는 아날로그 경험이 색다름

  • 손끝으로 느끼는 촉감이 색다른 경험으로 다가오며 성인한테도 인기

 

♦ 인기 이면에는 '안전'에 대한 주의 필요

  • 일부 저가·위조 제품에서 발암물질인 벤젠이 기준치 초과 검출

  • 국내에서도 일부 제품 만진 후 두드러기 등 이상 증상 호소 사례

 

기사 바로가기

2026년 7월 24일
국내 식품업계의 '할랄 인증' 속도전
Today

국내 식품기업들이 할랄(Halal) 인증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할랄은 이슬람 율법에 따라 원재료부터 생산·가공·유통까지 일정 기준을 충족한 제품에 부여되는 인증 제도인데요. 과거에는 종교적 기준을 가리는 표식에 가까웠지만, 최근에는 위생과 안전성을 증명하는 표식으로 통하면서 하나의 품질 기준으로 떠오르자 식품업체들이 인증 확보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무슬림 소비 시장 확대

  • 2024년 기준 전 세계 무슬림 소비 규모 약 3600조원 추정

  • 전 세계 무슬림 인구는 약 20억명으로 세계 인구의 4분의 1 수준

 

♦ 기본 경쟁력으로 부상한 할랄 인증

  • 동남아, 중동으로 수출 지역 다변화되면서 필수가 됨

  • 위생, 안전성 입증을 증명하는 하나의 기준으로 부상

   → 식품 산업의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음

 

♦ 할랄 인증 체계 도입하는 국내 기업들

  • 파리바게뜨, 인도네시아 전 매장에 대한 할랄 인증 완료

  • 삼양식품, 2014년부터 인증 확보하며 일찌감치 시장 진입

 

기사 바로가기

2030이 모인다...'힙'해진 사우나 문화
Today

웰니스 트렌드가 떠오르면서 사우나를 찾는 2030세대가 늘고 있습니다. 젊은 세대가 모여서 새로운 사우나 문화가 SNS에서 유행하자 낡고 오래된 이미지를 벗고 '힙한 문화'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전문가들은 사우나가 MZ세대에게 새로운 체험으로 다가오는 데다, 온전한 회복에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이 맞물리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2030세대의 '사우나 힙(Hip)'

  • 젊은 세대가 모임 & SNS 바이럴 합쳐지면 힙한 문화로 부상

  • 사우나 인플루언서, 사우나 원정 등 다양한 SNS 콘텐츠 탄생

 

♦ 다양해지는 사우나의 모습

  • 독립적으로 쓸 수 있는 1인 사우나, 1인 세신숍 등장

  • 사우나 하면서 사람들과 교류하는 '사우나 모임' 등장

 

♦ 젊은 세대가 사우나로 향하는 이유?

  • 사우나가 익숙치 않은 젊은 세대에게 이색적 경험으로 다가옴

  • 회복에 대한 수요가 커지면서, 디지털 디톡스 공간으로 주목

 

기사 바로가기

'골드 키즈'를 위해 대기업이 차린 밥상
Today

저출생으로 영유아 인구는 줄고 있지만, 한 아이에게 투자를 아끼지 않는 '골드 키즈'와 '텐 포켓' 트렌드드로 키즈 급식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먹는 음식에 대한 기준이 높아지면서, 믿을 만한 업체에 급식을 맡기려는 수요가 늘어난 건데요. 이에 주요 급식업체들도 프리미엄 식단과 맞춤형 상품을 앞세워 미래 고객 확보를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알짜배기 시장으로 떠오른 '키즈 급식'

  • 골드 키즈 현상으로 고단가·고품질 경쟁 심화될 전망

  • 먹거리에 대한 안전 기준이 강화 & 부모님들의 기준 대폭 상승

   → 교육기관도 전문 급식 업체를 찾는 추세

 

♦ 키즈 급식에 진출하는 기업들

  • 풀무원, 친환경 이미지 앞세워 프리미엄 시장 공략

  • CJ프레시웨이, 영유아 급식·간식 시장까지 공략

  • 아워홈, 교육기관에 맞는 소포장 등 맞춤형 식자재 출시

 

기사 바로가기

2026년 7월 23일
일상 장보기 채널로 부상한 편의점 '퀵커머스'
Today

편의점 퀵커머스가 일상 장보기 채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물가 부담과 1~2인 가구 증가로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만큼만 사려는 소비가 늘면서, 편의점 배달 수요가 생필품과 신선식품까지 확대된 것인데요. 여기에 장마와 폭염까지 겹치며 수요가 몰리자, 업계는 전국에 깔린 점포를 거점 삼아 자체 앱과 신선식품 라인업을 강화하며 퀵커머스 경쟁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성장하는 편의점 퀵커머스 성장세

  • 올해 상반기 배달 매출 전년 대비 CU 123.1%, GS25 98.3% 증가

  • 최근 장마가 본격화되면서 퀵커머스 성장세가 더욱 두드러짐

  • 줄어든 오프라인 방문을 퀵커머스가 매출 보완

 

♦ 일상 장보기 채널이 된 편의점

  • 올 상반기 GS25 퀵커머스 장보기 상품 매출 전년 대비 450% 증가

  • 간편식 외에도 신선식품, 생필품까지 퀵커머스 영역 확대

 

♦ 퀵커머스 강화하는 편의점 업계

  • 자체 앱 중심으로 무료배송, 할인 프로모션 등 강화

  • 장보기 상품 확대, 심야 배송 등

 

기사 바로가기

美 Z세대 데이트는 '레스토랑' 아닌 '공원'?
Today

고물가에 데이트에 드는 비용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미국 Z세대 사이에서는 '실속형 데이트'가 주목받고 있는데요. 예전처럼 근사한 레스토랑을 찾는 대신, 공원을 걷거나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는 등 비교적 돈이 덜 드는 활동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美 Z세대, 고물가에 데이트도 부담

  • 미국 평균 데이트 비용 약 28만원으로, 전년 대비 12.5% 증가

  • Z세대의 절반 가량, 데이트 지출이 저축과 목돈 마련에 부담

 

♦ '실속형 데이트'가 뜬다

  • 카페, 공원 산책, 보드게임 등 비교적 저렴한 활동이 인기

  • 재정적 여유를 위해 만남 횟수도 줄이는 추세

 

기사 바로가기

외국인 관광객 사로잡은 'K-등산'
Today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K-등산'이 새로운 여행 코스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대중교통으로도 쉽게 갈 수 있는 접근성과 도심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조망이 서울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데요. 여기에 산에서 내려와 전통시장이나 골목상권까지 이어 관광할 수 있다는 점도 인기 요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관광객 발길 사로잡는 도심 속 '산'

  • 등산관광센터 누적 방문객 18만여 명 중 외국인이 23.2% 차지

  • 산으로 가는 길목 지하철역 이용객도 증가하는 추세

 

♦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주목받는 'K-등산'

  • 멀리 나가야 하는 해외와 다르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한국 산

   → 한국에서만 볼 수 있는 새로운 관광지로 주목

  • 하산 후 골목상권, 전통시장 등을 체험할 수 있다는 이점

 

♦ 취향 따라 달라지는 서울 여행 코스

  • 관광객 서울 여행지, 산·드라마 촬영지·로컬 상권 등 다양화

  • 역사 명소는 동남아, 시장은 일본·중국...국적 따라 선호 장소도 달라짐

 

기사 바로가기

2026년 7월 22일
K-팝 팬들의 성지로 떠오른 '편의점'
Today

편의점이 K-POP을 만나볼 수 있는 새로운 접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GS25의 경우 올해 누적 아이돌 상품 매출이 2023년 연간 매출의 100배 수준까지 늘었다고 하는데요. 팬덤이 편의점에서도 그룹의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앨범 판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콜라보 상품과 콘텐츠도 선보이면서 전략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K팝 팬덤 시장에 진출한 편의점

  • GS25의 경우 올해 누적 K팝 상품 매출 2023년 대비 100배 증가

  • 컴백 시즌마다 앨범·특전 구매하려는 팬들의 성지로 부상

  • 전국 점포망과 10~20대 고객층, 자체 앱을 기반으로 영향력 확대

 

♦ 편의점, 앨범 넘어 아이돌 '세계관' 판다

  • 보이넥스트도어, 멤버 음성이 담긴 골전도 스피커 캔디 완판

  • 멤버들이 직접 참여한 자체 콘텐츠와 이벤트도 화제

  • TXT 연준 신곡의 컨셉을 적용한 아이스크림 출시

 

기사 바로가기

듣는 학술대회에서 체험하는 박람회로! '콘펙스'가 뜬다
Today

컨벤션(국제회의)에 전시·박람회를  결합한 '콘펙스(ConfEx)'가 마이스(MICE) 시장의 새로운 흥행 공식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강연 중심의 콘퍼런스가 주를 이뤘다면, 최근에는 관련 산업 전시와 박람회를 함께 운영해 참가자가 직접 기술과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콘펙스 행사가 국내 MICE 행사의 경쟁력과 국제화 가능성을 높이는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컨벤션에 전시 더한 '콘펙스' 등장

  • 박람회와 같이 연 'AI 서밋 서울 앤 엑스포',  참가자 7.5배 증가

  • '바이오 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전시 공간 확대

  • 'ASLS 코리아', 학술대회에 미용의료기기 박람회 추가

 

♦ 마이스 시장 활성화의 '해법'으로 주목

  • 안정적인 수요를 갖춘 콘펙스를 통해 국내 지방 행사 수요 문제 해결

  • 수도권 컨벤션 행사를 콘펙스로 확장해 지역 개최 유도

 

기사 바로가기

식품업계 덮친 '황치즈 맛' 트렌드
Today

최근 식품업계에서 '황치즈'가 새로운 식재료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식품업계가 황치즈를 활용한 신제품을 잇따라 출시하면서, 과자, 베이커리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확장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새로운 디저트 트렌드로 떠오른 '황치즈'

  • 오리온 '촉촉한 황치즈칩' 품절 사태로 시작된 황치즈 트렌드

  • GS25 황치즈 스낵 지난 5월 매출 전월 대비 17.3% 증가

 

♦ 황치즈 제품 내놓는 식품업계

  • 파리바게트, 황치즈맛 페스츄리·츄러스 출시

  • CU, PB 스낵 제품으로 황치즈 스낵 출시

  • 오리온 '황치즈 미쯔', 크라운제과 'C콘칩 골드' 등

 

기사 바로가기

2026년 7월 21일
기념품 넘어 취향 데일리템이 된 K-헤리티지
Today

K-콘텐츠 인기로 외국인 수요가 늘고, 2030세대의 로컬 취향 소비가 맞물리면서 전통문화 상품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기념품에 머물던 전통문화 상품이 리빙, 패션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넓히면서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소비로 자리 잡고 있는데요. 전통문화가 '보는 것'에서 '쓰고 입고 즐기는 것'으로 변신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K-헤리티지에 대한 관심 증가

  • 올해 상반기 국립중앙박물관 관람객 전년 동기 대비 64.2%

  • 뮷즈 올해 상반기 매출 218억 원으로 전년 대비 ▲ 90%

 

♦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이 된 '한국적인 것'

  • 테일러센츠 X 뮷즈, 전통 향·디자인 적용한 라이프스타일 제품 출시

  • 액운을 막는 상징이던 '옥'이 데일리 주얼리로 부상

 

♦ 전통문화 시장 커지자 콘텐츠 넓히는 유통가

  • 신세계백화점, 한국공예·한복·K-굿즈 모은 복합 문화 프로젝트 개최

  • 한국적 정서를 담은 상품과 콘텐츠 다양한 분야로 확장될 전망

 

기사 바로가기

친구 만나기도 부담스럽다...2030 덮친 '프렌드플레이션'
Today

고물가와 취업난으로 친구를 만나고 관계를 유지하는 데 드는 비용마저 부담스러워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특히 MZ세대 사이에서 이른바 '프렌드플레이션(Friend+inflation)'이 확산하고 있는데요. 비용에 대한 압박으로 친구와의 만남을 줄이고 기념일 챙기기를 꺼리는 흐름이 이어지면서, 소득 수준에 따라 인간관계마저 양극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MZ세대 덮친 '프렌드플레이션'

  • MZ세대 10명 중 9명, "친구와의 만남, 모임 비용이 부담스럽다"

  • 특히 Z세대의 71.2%, "최근 1년간 친구 만남·모임 관련 지출 감소"

 

♦ 청년들 부담 키우는 '외식', '여가비'

  • 외식비, 오락·문화비, 교통비 전반적으로 상승

  • 부담이 되는 건 식비(78.4%), 커피·디저트(40.1%), 주류(29.7%) 순

  • 줄이기 쉽지 않은 지출인만큼 청년 세대 부담 증가

 

기사 바로가기

소주·위스키 대신 고량주 찾는 MZ세대?
Today

국내 술 소비가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가운데, 고량주(백주)만 나 홀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젊은 세대에게 중식이 인기를 끌면서 고량주에 대한 관심도 함께 커진 건데요. 허름한 중식당에서 곁들이던 술이라는 이미지를 벗고, 이제는 잔술·하이볼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기는 젊은 세대의 문화로 떠오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술 안 마시는 시대에 역주행하는 '고량주'

  • 소주·맥주를 비롯해 국내 음주 인구 감소 추세

  • 반면 올해 고량주 수입액은 역대 최대일 것으로 전망

  • 면세 인기 품목으로 부상, 국내 주류업계 '고량주' 시장 확대

 

♦ 젊은 세대가 고량주를 즐기는 방법

  • '고량주관', 향별로 맛보는 잔술 코스로 젊은 손님 사이 인기

  • '마라쿠시', 이자카야 컨셉의 고량주 식당으로 '고량주 하이볼' 인기

  • 중식이 인기를 끌면서 이와 어울리는 고량주에 대한 관심 증가

 

기사 바로가기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마지막 

트렌드모니터만의 유용한 콘텐츠로
인사이트를 얻어 가세요!
트렌드모니터의 유용한 콘텐츠로 인사이트를 얻어 가세요!
패밀리 사이트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