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쇼핑

‘소유’에서 ‘대여’로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 ‘렌탈 서비스’의 성장으로 이어져

[TK_201706_NWY3434] 2017 렌탈 서비스 시장 관련 인식 조사

목차


I. Research Overview

   1) 조사 설계

   2) 응답자 특성

 

II. Research Summary

 

III. Research Finding

     1. 선호하는 제품 소비 유형

     2. [구매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하는 제품 평가

     3. [중고로 사도 괜찮은] 제품 평가

     4. [렌탈 서비스 이용이 괜찮은] 제품 평가

     5. 판촉 마케팅을 자주 접하는 렌탈 서비스와 유통점

     6. 렌탈 서비스 경험 유무

     7. 렌탈 서비스 필수 품목 및 현재/미래 수요 전망

     8. 렌탈 서비스 시장 성장 이유 평가

     9. 렌탈 서비스 수요 및 시장 전망

          1) 앞으로는 [소유]보다는 [사용]가치가 더 중시될 것이다

          2) 굳이 소유하지 않고 빌려쓰더라도 기능이 좋다면 크게 신경쓸 필요 없다

          3) 요즘은 특정 상품에 한정됐던 렌탈 서비스가 다양한 품목으로 영역을 넓혀가는 분위기이다

          4) 앞으로도 렌탈 상품은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이다

          5) 나는 기회가 된다면 내가 원하는 제품을 렌탈 서비스로 이용해볼 의향이 있다

          6) 직접 구매하기 힘든 고가의 신상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매우 매력적이다

          7) 요즘은 과거에 비싸서 엄두를 못냈던 제품들이 렌탈 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어 좋다

          8) 고가의 제품도 렌탈 서비스로 직접 이용해볼 수 있는 것이 마음에 든다

          9) 신제품이 바로바로 나오는 제품은 굳이 구매할 필요 없이 렌탈 서비스로 이용하는 것이 낫다

        10) 요즘은 렌탈 서비스를 잘 이용하는 것이 오히려 돈을 절약하는 방법이다

    10. 구매 대비 렌탈 서비스의 경쟁력 평가

           1) 장기간 사용할 계획이라면, 렌탈로 이용하는 것보다 그냥 구매하는 것이 낫다

           2) 나는 렌탈 서비스가 구매에 비해 비싸다고 생각한다

           3) 나는 렌탈로 이용하는 제품이 구매해서 이용하는 제품보다 왠지 하자가 있을 것 같다

           4) 나는 렌탈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은 구매하는 것에 비해 사회적 수준이 낮아 보인다

           5) 렌탈로 해도 되는 것을 굳이 구매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6) 이제는 왠만하면 구매하는 것보다 렌탈로 이용하는 것이 더 낫다

           7) 나는 렌탈 서비스가 카드 할부 개념과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한다

           8) 렌탈 서비스는 자칫 소비자들의 충동구매를 조장할 수 있다

‘소유’에서 ‘대여’로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 ‘렌탈 서비스’의 성장으로 이어져
소비자 79.6% “기회가 된다면 원하는 제품을 렌탈 서비스로 이용해볼 의향 있다”
다만 “장기간 사용할 것이라면, 그냥 구매하는 것이 낫다”는 의견이 69.5%에 달해
2명 중 1명이 ‘렌탈 서비스’ 이용경험, 연령이 높고, 가족 많을수록 경험 많아
렌탈 시장의 성장 이유로는 ‘합리적 소비’ 추구하는 소비자의 증가를 첫손에 꼽아

 

 

- 10명 중 8명 “굳이 소유하지 않고 빌려 쓰더라도, 기능이 좋다면 크게 신경 쓸 필요 없다”, 렌탈 서비스에 대한 인식 긍정적

→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trendmonitor.co.kr)가 전국 만 19세~59세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렌탈 서비스’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렌탈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은 대체로 긍정적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우선 소비자 10명 중 8명(79.5%)은 굳이 소유하지 않고 빌려 쓰더라도, 기능이 좋다면 크게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제품이 좋기만 하다면 렌탈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괜찮다는 인식을 살펴볼 수 있는 것으로, 남성(74.6%)보다는 여성(84.4%), 그리고 고연령층(20대 70.4%, 30대 76.8%, 40대 82.4%, 50대 88.4%)의 이런 시각이 보다 뚜렷했다. 무엇보다도 렌탈 서비스로 인해 고가의 제품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졌다는 것에 만족하는 소비자들이 많은 모습이었다. 전체 응답자의 72.1%가 요즘에는 과거에는 비싸서 엄두를 못 냈던 제품들을 렌탈 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어서 좋다고 응답했으며, 고가의 제품도 렌탈 서비스로 직접 이용해볼 수 있는 것이 마음에 든다는 소비자도 10명 중 7명(70.7%)에 달했다. 이와 함께 직접 구매하기 힘든 고가의 신상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매우 매력적이라는 평가(77%)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2명 중 1명(53.1%)은 신제품이 바로 바로 나오는 제품은 굳이 구매할 필요 없이 렌탈 서비스로 이용하는 것이 낫다는 생각도 내비쳤다.

 

 

- 전체 79.6% “기회가 된다면 내가 원하는 제품을 렌탈 서비스로 이용해볼 의향이 있다”

→ 향후 렌탈 상품의 이용의향도 매우 높게 평가되었다. 전체 응답자의 79.6%가 기회가 된다면 자신이 원하는 제품을 렌탈 서비스로 이용해볼 의향이 있다고 응답한 것으로, 여성(82.8%)과 30대(82.4%) 및 50대(82.4%), 그리고 유자녀 기혼자(83.3%)의 이용의향이 특히 높은 편이었다. 예전에는 렌탈 서비스가 특정 상품에 한정됐던 것과는 달리 최근에는 다양한 품목으로 영역이 넓혀지고 있다(85.9%)는 점에서, 소비자들이 렌탈 서비스를 이용할 기회가 많아질 것이라고 예상해볼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앞으로는 ‘소유’보다는 ‘사용’ 가치가 더 중시될 것이라는 인식(75.8%)이 매우 크다는 것도 향후 렌탈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질 것이라는 전망을 뒷받침한다. 이런 인식들을 바탕으로 전체 응답자의 85%는 앞으로도 렌탈 상품이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날 것이라고 바라봤다. 역시 여성(남성 79.6%, 여성 90.4%)과 중장년층(20대 73.6%, 30대 85.6%, 40대 89.6%, 50대 91.2%)이 렌탈 시장의 전망을 밝게 예상하는 모습이었다.

 

 

- 다만 “장기간 사용할 것이라면, 렌탈보다는 그냥 구매하는 것이 낫다”는 의견 69.5%에 달해

→ 다만 렌탈 서비스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에도 불구하고 소비자에게 있어서 여전히 우선순위는 렌탈보다는 ‘구매’인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간 사용할 계획이라면, 렌탈로 이용하는 것보다는 그냥 구매하는 것이 낫다는데 소비자 10명 중 7명(69.5%)이 공감한 것이다. 상대적으로 40대의 공감대가 낮을 뿐 대부분 비슷한 인식(20대 71.6%, 30대 71.2%, 40대 64.8%, 50대 70.4%)을 드러냈다. 반면 이제는 웬만하면 구매를 하는 것보다는 렌탈로 이용하는 것이 더 낫다(23.3%)거나, 렌탈로 해도 되는 것을 굳이 구매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26.4%)이라고 바라보는 시각은 찾아보기 어려웠다. 아직까지는 ‘소유’에 대한 욕구를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태도가 훨씬 뚜렷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렌탈’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결국은 비싸다는 인식도 강한 편이었다. 절반 이상(56.8%)이 렌탈 서비스가 구매에 비해 비싸다고 느끼고 있었는데, 특히 연령이 높을수록(20대 38.8%, 30대 56%, 50대 64%, 50대 68.4%) 렌탈 서비스는 가격이 비싸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었다. 또한 렌탈 서비스가 카드 할부 개념과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하거나(68.1%), 자칫 소비자들의 충동구매를 조장할 수 있다(54.2%)는 우려도 적지 않았다. 다만 렌탈로 이용하는 제품에 특별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었다. 렌탈로 이용하는 제품이 구매해서 이용하는 제품보다 왠지 하자가 있을 것 같다는 의견은 18.8%에 불과하였으며, 렌탈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은 구매하는 것에 비해 사회적 수준이 낮아 보인다는 평가는 단 7.7%에 그친 것이다.

 

 

- 렌탈 시장의 성장 이유로는 ‘합리적 소비 추구’를 가장 많이 꼽아, ‘1~2인 가구 증가’, ‘짧아진 제품수명’도 이유로 바라봐

→ 최근 국내 렌탈 서비스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이유와 관련해서는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가 증가(48.9%, 중복응답)한 것에 주목하는 소비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말 나에게 필요한 제품인지를 꼼꼼히 따지면서 소비하는 습관이 렌탈 시장의 활성화에 많은 영향을 줬다는 것으로, 특히 여성(52.2%)과 50대(57.2%)의 이런 시각이 두드러졌다. 또한 1~2인 가구가 증가하고(42.4%), 전자제품의 출시 주기가 짧아진데다가(41.2%), 렌탈료가 저렴한 ‘착한 렌탈’이 등장했다(40.3%)는 것도 중요한 원인으로 꼽혔다. 이와 함께 가성비를 추구하는 소비자가 증가하고(39.2%), 직접 경험을 해보고 구입을 결정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37.9%)도 렌탈 서비스 시장을 성장시킨 이유로 바라보는 소비자들이 많아, 최근 소비시장에서 나타나고 있는 다양한 변화들이 렌탈 시장의 활성화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상대적으로 남성은 저렴한 렌탈 제품이 많아진 것(남성 43.8%, 여성 36.8%)에, 여성은 전자제품의 출시주기가 짧아지고(남성 38.2%, 여성 44.2%), 직접 경험해보려는 태도가 강해진 것(남성 29.6%, 여성 46.2%)에 많이 주목하는 모습이었다. 물론 어려워진 가계경제(35.6%)로 인해 렌탈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졌다는 인식도 적지 않았다.

 

 

- 요즘 많이 볼 수 있는 렌탈 품목은 ‘정수기/냉온수기’, 렌탈 제품을 가장 많이 판매하는 유통채널은 ‘TV홈쇼핑’

→ 요즘 들어 부쩍 홍보나 광고 등 판촉 행위가 많아진 렌탈 서비스 품목으로는 정수기/냉온수기(56.8%, 중복응답)가 첫손에 꼽혔다. 그만큼 정수기와 냉온수기가 렌탈 서비스의 대표적인 품목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자동차(47%)와 안마의자(38.7%), 비데(34%), 공기청정기(33.4%), 매트리스(22.2%), 연수기(15.8%) 등도 렌탈 판매가 많이 이뤄지는 품목들로 인식되고 있었다. 다만 20대의 경우 정수기/냉온수기(46%), 안마의자(24%), 비데(20.4%), 공기청정기(28%) 등의 제품들이 렌탈 서비스로 판매되고 있다는 것을 상대적으로 잘 모르는 모습이었다. 렌탈 제품을 가장 많이 취급하는 유통채널로는 TV홈쇼핑(77.8%, 중복응답)을 가장 많이 꼽았으며, 인터넷쇼핑몰(53.6%)과 대형할인마트(42.9%), 전자제품 전문점(32.8%)에서도 렌탈 서비스로 이용이 가능한 제품들을 많이 볼 수 있는 편이었다.

 

 

- 소비자 2명 중 1명이 ‘렌탈 서비스’ 이용 경험, 연령이 높고 가족 구성원이 많을수록 렌탈 이용경험 많은 특징 보여

→ 실제 소비자 2명 중 1명(48.4%)이 렌탈 서비스를 이용해본 경험을 가지고 있을 만큼 렌탈 서비스는 이미 일상생활에 많이 침투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특히 연령이 높고(20대 39.6%, 30대 46.4%, 40대 51.2%, 50대 56.4%), 가족 구성원이 많을수록(1인가구 28.7%, 2인가구 48.3%, 3인가구 46.1%, 4인 이상 가구 54.1%) 렌탈 서비스를 많이 이용하는 경향이 뚜렷했다. 또한 미혼자(40.2%)보다는 기혼자(무자녀 46.1%, 유자녀 56%)의 렌탈 서비스 이용경험이 많은 것도 특징이었다. 렌탈 서비스 이용자들은 계약 종료 시 제품을 반납하는 ‘반환형 렌탈’(39.7%, 중복응답)보다는 계약 종료 후 소유권이 소비자에게 이전되는 ‘소유형 렌탈’(71.1%)을 더 많이 경험해본 것으로 나타났다. 소유형 렌탈은 중장년층(40대 79.7%, 50대 75.9%)이, 반환형 렌탈은 젊은 층(20대 42.4%, 30대 53.4%)이 많이 이용하는 특징을 보이기도 했다.

 

 

- 제품 구매에 앞서 렌탈을 먼저 고려하는 품목은 ‘정수기/냉온수기’, 향후 렌탈 수요의 증가를 예상하는 제품은 ‘자동차’를 많이 꼽아

→ 평소 제품 구매에 앞서서 렌탈 서비스를 먼저 고려하게 되는 품목으로는 정수기/냉온수기(47.8%, 중복응답)을 가장 많이 꼽았다. 또한 자동차(26.7%)와 공기청정기(25.5%), 안마의자(25.1%), 비데(23.3%)도 렌탈 서비스를 고려도가 높은 제품들이었다. 렌탈로 이용하는 것이 필수라고 느끼는 품목 또한 이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정수기/냉온수기(53.5%, 중복응답)의 렌탈 서비스 이용이 가장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가운데, 비데(28.1%)와 공기청정기(23.1%), 자동차(18.3%), 안마의자(18.2%) 등도 렌탈 서비스가 필수적인 제품들도 여겨지고 있었다. 한편 향후 렌탈 서비스 수요가 가장 커질 것 같은 제품으로는 자동차(44.9%, 중복응답)가 첫손에 꼽혔다. 그 다음으로 정수기/냉온수기(36.7%), 공기청정기(28.7%), 안마의자(27.1%), 비데(20.9%)의 렌탈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예상이 많은 편이었다.

 

 

- 선호하는 소비 유형은? 80.6%가 이왕이면 ‘새 제품’ 구매를 선호, ‘렌탈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소비자는 35.9%

→ 한편 렌탈 서비스 시장의 성장과 함께 소비자의 제품 구입 성향도 조금은 달라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물론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우선적으로 ‘새 제품’을 구입하는 것을 선호하였지만, 중고 및 리퍼 제품 또는 렌탈 제품을 살펴보는 소비자들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이왕 살 것이라면 새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낫다(80.6%, 중복응답)고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가장 많은 가운데, 가격이 부담스럽다면 중고나 리퍼 제품을 구매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하거나(68.3%), 굳이 구매하기보다는 렌탈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바라보는(35.9%) 소비자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새 제품의 구매는 20~30대(20대 85.6%, 30대 82.4%, 40대 74.4%, 50대 80%)에서 뚜렷한 반면, 중고제품은 40대(75.2%), 렌탈 서비스는 50대(45.6%)에서 선호도가 좀더 높은 특징을 보이기도 했다.

 

 

- 이왕이면 새 것을 구입하는 것이 낫다는 제품은 ‘화장품’, 중고 제품이어도 괜찮다는 제품은 ‘자동차’를 많이 꼽아

→ 이왕 사는 것이라면 새 것을 구입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는 제품으로는 화장품(83.7%, 중복응답)을 단연 가장 많이 꼽았다. 매일마다 사용하는데다가, 피부와 직접 접촉하는 상품이니만큼 새 제품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운동화(54.2%)와 침대(50.5%), 노트북(48%), TV(45.3%), 구두(44.2%), 매트리스(43.4%), 여성의류(40.3%), 냉장고(36.2%), 세탁기(36.1%) 등도 새 제품으로 구매하는 것이 더 낫다고 여겨지는 제품들이었다. 그에 비해 ‘중고’ 제품으로 사도 괜찮다고 생각되는 대표적인 제품은 자동차(47.6%, 중복응답)로, 연령에 관계 없이 중고 자동차의 구입(20대 45.4%, 30대 48.3%, 40대 46.8%, 50대 50%)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모습이었다. 자동차와 함께 자전거(38.2%)와 유아용 도서(37.8%), 유아용 장난감(30.3%), 책상(29.6%) 등이 중고로 구입해도 괜찮은 제품으로 꼽혔다. 반면 렌탈 서비스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은 정수기/냉온수기(55.4%, 중복응답)를 렌탈 서비스에 가장 잘 어울리는 제품으로 꼽았으며, 그 다음으로는 공기청정기(37.9%)와 안마의자(34%), 자동차(33.7%), 비데(30.1%), 헬스기구(26.7%), 유아용 장난감(25.9%) 등이 렌탈을 해도 괜찮은 제품이라는 평가가 많은 편이었다.

 

 

본 조사는 특정 기업의 의뢰 없이 엠브레인의 컨텐츠사업부(트렌드모니터)의 자체 기획 및 자체 비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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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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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사기간 2017-06-22~2017-06-26
  • 샘플수 1000
  • 보고서 페이지수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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