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슈

정치에 관심 많은 요즘 유권자들, 그러나 나와 비슷한 정보에만 편향되는 ‘필터버블’ 현상 우려돼

[TK_202104_NWY6453] 2021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 및 필터버블 관련 인식 조사

목차


I. Research Overview

1) 조사 설계

2) 응답자 특성

 

II. Research Summary

III. Research Finding

 

PART A. 정치 성향 및 구독 미디어의 정치적 견해 유사도 평가

1. 現 지지 정당 유무 및 성향

2. 정치적 이슈 관심도 및 지식 수준 평가

3. 평소 부동산 이슈 관련 개인적 의견

4. 평소 세금 이슈 관련 개인적 의견

5. SNS(페이스북, 유튜브) 이용 빈도

5-1. SNS 구독 계정과 정치 성향 유사도

① 페이스북

② 유튜브

6. 나와 반대되는 ‘정치적 견해’ 접촉 시 태도

7. 나와 반대되는 ‘정치적 견해’ 정보 및 뉴스 탐색 여부

8. 정치 및 투자 콘텐츠 관련 정보 편향 현상

1) 연령별

2) 현 지지 정당별

3) 페이스북 이용 빈도별

4) 유튜브 이용 빈도별

 

PART B. 2021년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 관련 인식 평가

1. [2021년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 관련 뉴스 접촉 경험

2. [2021년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 관심도

3. [2021년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 후보자 TV토론회 시청 경험

3-1. 후보자 TV토론회 영향력

3-2. 후보자 TV토론회 이후 투표 결과 변화 여부

4. [2021년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 투표 및 예상 일치 여부

5. [2021년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 결과의 영향력

① 現 거주지역

② 일상생활

6. [2021년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 결과가 부동산, 세금 이슈에 미치는 영향

1) 전체

2) 성, 연령별

3) 정치성향, 현 지지 정당별

4) 지상파/포털사이트를 통한 선거 뉴스 접촉 경험별

5) 유튜브, 페이스북을 통한 선거 뉴스 접촉 경험별

서울시 거주자 73.9%가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를 관심 있게 지켜봐
전체 10명 중 7명 “예상했던 대로 선거 결과가 나왔다”
서울시장 재보궐선거 결과에 대해 61.7% “일상생활에 영향 줄 것”
‘거주지역’에 끼치는 영향력에 대한 평가는 엇갈려
정치에 관심 많은 유권자들, 전체 64.7% “평소 정치적 이슈에 관심”
26.1%만이 균형차원에서 반대되는 정치 성향의 정보를 일부러 찾아봐
유튜브 이용자 10명 중 4명은 자신과 정치적 성향이 유사한 채널 구독

 

 

- 서울시 거주자 73.9%가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를 관심 있게 지켜봐
- 보수성향 유권자와 국민의힘 지지자의 관심도가 더욱 높았던 모습

→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trendmonitor.co.kr)가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8세~5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2021년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 결과 및 ‘필터버블’과 관련한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많은 유권자들이 이번 선거를 관심 있게 지켜봤으며, 예상한 대로 결과가 나왔다고 평가하는 가운데 선거 결과가 끼칠 영향에 대한 시각은 개인의 정치성향 및 거주지역에 따라 엇갈리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다른 한편으로 정치적 이슈에 대한 ‘정보 편향성’이 커지는 ‘필터버블’ 현상이 사회전반적으로 뚜렷해지고 있다는 사실도 엿볼 수 있었다. 먼저 얼마 전 야당의 승리로 끝이 난 2021년 ‘서울시장 재보궐선거’에 대한 서울 유권자들의 관심은 상당히 높았었던 것으로 보여졌다. 서울에 거주하는 응답자의 73.9%가 이번 재보궐선거를 관심 있게 지켜봤다고 응답한 것으로, 특히 30대 이상(20대 67.2%, 30대 75.6%, 40대 78.4%, 50대 74.4%)과 보수성향(보수 80%, 중도 보수 83.5%, 중도 진보 74.5%, 진보 74.2%) 유권자, 그리고 국민의힘 지지자(더불어민주당 81.6%, 국민의힘 89.5%, 기타 정당 90%)의 관심이 더욱 많았던 선거였던 것으로 보여졌다. 지역별로는 서울 강북서 지역의 관심이 상대적으로 낮았을 뿐 다른 지역의 관심도(강북서 66.7%, 강북동 75.3%, 강남서 76.2%, 강남동 75.1%)는 고르게 높았던 모습이었다. 또한 선거와 관련한 뉴스를 지상파 뉴스(접촉 84.1%, 비접촉 63.4%)와 포탈사이트 뉴스(접촉 83.5%, 비접촉 60.5%), 유튜브(접촉 91.3%, 비접촉 69.6%), 페이스북 뉴스(접촉 83.2%, 비접촉 73.2%) 등 어떤 경로를 통해서든 본 적이 있는 유권자가 선거에 더 많은 관심을 가졌다는 사실도 알 수 있었다.

 

 

- 70.8% “예상했던 대로 결과 나와”, 정치성향과 지지정당 관계 없어
- ‘TV토론회’ 영향력은 제한적, 시청 후 마음 바꾼 사례(7.3%) 드물어

→ 이번 서울시장 재보궐선거의 결과는 대체로 예상했던 것이라고 말하는 유권자들이 많았다. 전체 10명 중 7명(70.8%)이 자신의 예상대로 선거 결과가 나왔다고 응답한 것이다. 아무래도 보수성향 유권자와 국민의 힘 지지자들의 동의율이 높았지만, 진보성향 유권자와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조차 선거 결과가 예상대로 나왔다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 눈에 띄는 특징이었다. 정치성향(보수 88%, 중도보수 86.6%, 중도진보 62.1%, 진보 60.5%)과 지지정당(더불어민주당 51.6%, 국민의힘 100%, 기타 정당 86.7%)과 관계 없이 대다수의 유권자들이 선거 판세를 정확하게 예상한 것으로 보여진다. ‘TV토론회’의 영향력은 제한적이었다는 사실도 확인해볼 수 있었다. 전체 응답자의 절반 가량(53.7%)이 서울시장 후보자들의 TV토론회를 시청한 가운데, 이 중 45.8%만이 후보자들의 TV토론회가 투표에 어느 정도 영향을 주었다고 응답한 것이다. 다만 20대 젊은 층(20대 53.8%, 30대 45.1%, 40대 39.4%, 50대 46.3%)과 보수성향 유권자(보수 57.4%, 중도보수 50.7%, 중도진보 43%, 진보 32.4%), 국민의힘 지지자(더불어민주당 36.1%, 국민의힘 59.3%)들의 경우에는 TV토론회의 영향력을 비교적 높게 평가하는 모습이었다. TV토론회를 시청한 후 유권자의 마음이 바뀐 사례는 드물었다. TV토론회 시청자의 7.3%만이 토론회를 보고 나서 투표하려 했던 후보자가 바뀌었다고 응답한 것으로, 상대적으로 중도층의 변화(보수 3.3%, 중도 보수 7.2%, 중도 진보 10%, 진보 4.4%)가 눈에 띄었을 뿐이다. 전체적으로는 TV토론회 시청자 대다수(84.9%)가 토론회 내용 및 결과와 관계 없이 애초에 생각했던 후보에게 투표를 한 것으로 나타나, 보통 유권자들은 토론회를 통해 후보자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정보 채널을 통해 마음을 결정한 후 최종 확인하는 차원에서 토론회를 시청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 서울시장 재보궐선거 결과에 대해 61.7% “일상생활에 영향 줄 것”
- ‘거주지역’에 주는 영향력에 대해서는 지역과 정치성향별로 엇갈려

→ 서울시 거주자들은 이번 서울시장 재보궐선거 결과가 ‘일상생활’에도 영향을 줄 것이라고 예상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전체 10명 중 6명 이상(61.7%)이 서울시장 재보궐선거 결과가 일상생활에 끼칠 영향력을 높게 평가하는 것으로, 20대~40대 연령층(20대 62.8%, 30대 65.2%, 40대 65.2%, 50대 53.6%)과 보수 성향 유권자(보수 72%, 중도 보수 65.5%, 중도 진보 62.9%, 진보 65.3%), 국민의힘 지지자(더불어민주당 62.5%, 국민의힘 78.1%, 기타 정당 86.7%)가 일상생활에 끼칠 영향력을 좀 더 높게 예상했다. 그러나 이번 선거 결과가 현재 ‘거주지역’에 끼칠 영향력에 대해서는 의견은 다소 엇갈리는 편이었다. 전체적으로 별 다른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응답(36.3%)이 가장 많은 가운데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는 우려(23.1%)보다는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는 기대감(32.7%)이 좀 더 높은 모습이었다. 눈에 띄는 부분은 선거 결과가 거주지역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로 서울 강남동 지역(강북서 24.5%, 강북동 31.8%, 강남서 29.3%, 강남동 47.3%)에서 많이 표출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강남3구 거주자가 긍정적 영향(50.7%)을 많이 기대하는 편으로, 아무래도 재건축 및 재개발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는 것을 확인시켜줬다. 실제 보유한 부동산이 재건축/재개발 이슈가 있는 경우에 선거 결과가 긍정적 영향(재건축 및 재개발 이슈 있음 60%, 없음 30.7%)을 줄 것이라는 예상을 많이 한다는 사실은 의미 심장하다. 또한 보수성향 유권자(보수 64%, 중도 보수 54.8%, 중도 진보 22.8%, 진보 10.5%)와 국민의힘 지지자(더불어민주당 14.8%, 국민의힘 80.7%, 기타 정당 36.7%)가 현재 거주지역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는 기대감을 훨씬 많이 내비쳤다. 반면 진보 성향 유권자와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는 선거 결과가 현재 거주지역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예상을 많이 하는 편이었다.

 

 

- 전체 응답자의 64.7% “평소 정치적 이슈에 관심을 가지는 편이다”
- 다만 자신의 정치적 지식수준을 높게 평가하는 사람들(31.5%) 적어

→ 한편 요즘 유권자들은 정치적 이슈에 비교적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전체 응답자의 64.7%가 평소 우리나라의 정치적 이슈에 관심을 기울인다고 응답한 것으로, 특히 남성(남성 68.8%, 여성 60.6%)과 중장년층(20대 56.4%, 30대 63.6%, 40대 70.4%, 50대 68.4%) 및 진보성향 유권자(보수 71%, 중도 보수 70.5%, 중도 진보 65%, 진보 79%)가 정치에 대한 관심이 많다는 사실도 확인해볼 수 있었다. 하지만 정치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과는 다르게 정치 분야에 대한 지식 수준은 그렇게 높다고 볼 수는 없었다. 10명 중 3명(31.5%)만이 자신의 정치적 지식 수준을 높은 수준으로 평가한 것이다. 남성(남성 40.6%, 여성 22.4%)과 40대(20대 24.8%, 30대 31.6%, 40대 38%, 50대 31.6%), 그리고 정치적 성향이 선명한 유권자(보수 52%, 중도 보수 35.6%, 중도 진보 26%, 진보 47.6%)가 스스로의 정치 관련 지식 수준을 비교적 높게 평가하는 편이었다. 

 

 

- 26.1%만이 자신과 반대되는 정치적 성향의 정보를 일부러 찾아봐
- 대부분 자신과 반대되는 정치적 견해 가진 사람과의 ‘논쟁’ 피해

→ 대체로 유권자들은 자신과 반대되는 정치적 성향의 정보와 뉴스는 굳이 찾아보려고 하지 않는 태도가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소 자신이 지지하는 정치성향과 다르거나, 반대되는 정보와 뉴스를 본 적이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26.1%만이 지지하지는 않지만 정보의 균형 차원에서 ‘일부러’ 반대되는 정치 뉴스 및 정보를 찾아본다고 응답한 것이다. 상대적으로 30대 유권자(20대 25.6%, 30대 31.2%, 40대 24.8%, 50대 22.8%)가 정보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많이 기울이는 편이었으며, 정치 성향에 따른 태도 차이는 두드러지지 않았다. 자신의 정치 성향과 반대되는 정보나 뉴스를 찾아보는 노력은 그때 그때 이슈가 생길 때마다 이뤄지는 편(31.8%)이었다. 그에 비해 전체 절반 이상(56.2%)은 정치적 성향이 다른 뉴스와 정보를 일부러 찾아본 적은 없고 우연히 보게 되었다고 응답했으며, 거의 본 적이 없다는 응답자(6.4%)도 존재했다. 평소 자신과 다른 정치성향의 정보를 볼 기회가 거의 없는(전체 20.7%) 것은 아니지만, 굳이 찾아보려고 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오히려 자신에게 보여지는 정치 콘텐츠만 소비하고 다른 정치 분야의 정보는 찾아보지 않는 사람들(36.8%)이 많았다. 또한 ‘온라인’과 ‘오프라인’ 공간에 관계 없이 자신과 반대되는 정치적 견해를 가진 사람과의 ‘논쟁’을 피하려고 하는 성향도 강해 보였다. 온/오프라인 모두 되도록 논쟁은 피하고 상대방의 의견을 듣는다는 응답(온라인 28.9%, 오프라인 32.1%)이 가장 많았으며, 의견을 드러낼 때도 일단은 상대방의 의견을 듣고 자신의 의견은 가볍게 표현하는 정도(온라인 23.5%, 오프라인 26.9%)에 머문 것이다. 되도록 상대방과 말을 섞게 되는 자리를 피하려 노력하는 사람들(온라인 19.6%, 오프라인 15.2%)도 적지 않았다. 가급적이면 정치적 견해가 다른 사람과의 대화를 피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강하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 SNS와 유튜브가 ‘필터버블’ 현상을 야기하고 있을까?
- 페이스북 이용자 절반 “페이스북 친구는 나와 정치적 성향 유사”

→ 우려가 되는 부분은 이렇게 자신의 정치적 견해와 배치되는 뉴스와 정보를 접하지 않으려 하고, 정치적 성향이 다른 사람들과의 논쟁은 피하려는 태도가 강한 만큼 사회전반적으로 정보의 ‘확증 편향성’이 강화될 우려가 크다는 사실이다. 더욱이 ‘알고리즘’에 의해 나와 비슷한 취향과 가치관을 자주 노출시키는 SNS와 유튜브는 편향된 정보에 매몰되는 ‘필터버블(Filter Bubble)’ 현상을 더욱 강화시키고 있다고 보여진다. 실제 페이스북 이용자(전체 61.2%)와 유튜브 이용자(전체 94.7%)를 대상으로 조사해본 결과, 현재 구독하거나 관계를 맺고 있는 계정과 채널은 자신의 정치적 성향과 유사한 경우가 많다는 것을 확인해볼 수 있었다. 우선 페이스북 이용자의 경우에는 절반 가까이(48.5%)가 페이스북 친구와 자신의 정치적 성향이 유사하다고 평가를 했다. 그에 비해 유사하지 않다는 응답은 17%에 그쳤다. 잘 모르겠다는 평가(34.5%)도 상당했지만 전체적으로는 정치적 성향이 비슷한 사람과 관계를 맺는 경향이 강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페이스북 친구와 정치적 성향의 유사성이 큰 모습은 지지정당이 분명하고(더불어민주당 62.7%, 국민의 힘 60.5%), 정치 이슈에 관심이 많으며(많음 52.5%, 보통 42.9%, 적음 32.7%), 정치적 지식수준이 높을수록(높음 58.6%, 보통 49.1%, 낮음 24.2%) 뚜렷하다는 사실이 시사하는 바가 의미심장하다. 또한 페이스북 사용 빈도가 높을수록 이러한 경향(헤비 유저: 유사 52%, 유사하지 않음 15.6%, 미디엄 유저: 유사 51.8%, 유사하지 않음 14.1%, 라이트 유저: 유사 40.3%, 유사하지 않음 21%)이 강하다는 점은 SNS가 정보편향을 심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를 갖게 만든다.

 

- 유튜브 이용자 41.8% “구독 중인 채널의 정치적 성향이 나와 유사”
- 특히 정치성향이 진보와 보수로 명확한 이용자에게서 두드러져

→ 유튜브도 마찬가지였다. 유튜브 이용자 10명 중 4명(41.8%)이 현재 구독 중인 유튜브 채널의 정치적 성향은 자신과 유사하다고 응답하는 것으로, 유사하지 않다는 평가(14.4%)를 훨씬 상회하는 수준이었다. 역시 지지정당이 분명하고(더불어민주당 57.9%, 국민의 힘 60.7%), 정치 이슈에 관심이 많으며(많음 47.4%, 보통 34%, 적음 22.6%), 정치적 지식수준이 높을수록(높음 55.9%, 보통 41.3%, 낮음 19.4%) 구독 중인 유튜브 채널의 정치적 성향이 자신과 비슷할 확률이 높았다. 특히 유튜브의 경우에는 정치성향이 분명한 이용자의 채널 유사성(보수 56.4%, 중도 보수 39.3%, 중도 진보 43.5%, 진보 57.6%)이 더욱 두드러지는 모습이었다. 최근 유튜브의 영향력이 대단히 크고, 유튜브에서 뉴스와 정보를 접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고려했을 때, ‘인공지능 추천 알고리즘’을 통해 사용자의 가치관과 취향에 부합되는 정보를 필터링하여 제공하는 유튜브가 이용자로 하여금 편향된 정보에 갇히게 되는 ‘필터버블’ 현상을 더욱 심화시킬 것이라는 우려를 갖게 되는 것은 당연해 보인다. 실제 자신과는 다른 정치성향의 유튜브 방송을 균형 차원에서 찾아보는 응답자는 전체 18.3%에 불과했을 뿐이었다.

 

 

본 조사는 특정 기업의 의뢰 없이 엠브레인의 컨텐츠사업부(트렌드모니터)의 자체 기획 및 자체 비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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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 사회/문화-사회이슈
  • 조사기간 2021-04-12~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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