뾰족하게 보기

2022년에도, 이들은 계속 여기를 갈까?

등록일 2022.02.04 조회수 1135

코로나19가 예상보다 장기적인 국면에 접어들면서 
대중소비자들은 스스로가 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나름의 비책을 마련하고 있는 모양새다.
특히나 2030세대의 적응 포인트가 독특하다. 
바로 비대면이지만 야외 활동이 가능한 '등산'으로 
놀이 문화가 집중된 모습을 보였던 것
기존의 등산 인구가 중년층=산악회 모임이 주축을 이뤘다면
이제는 젊은층 중심의 등산 크루가 
새로운 등산인구로 합류되고 있는 것이다.

자 그런데, 문득 궁금하다. 
과연 펜데믹이 끝나도! 위드코로나 시대가 되도!!
2030 젊은 세대들은 계속 등산을 하게 될까?


조사 결과를 보면
음.....보장은 어려워보인다.
앞으로 산을 찾는 등산객이 많아질 것 같다거나
우리나라 등산문화가 성숙한 것 같다는 
나름 긍정적 답변이
2030 젊은 층에게 그리 두드러지지 않고 있기 때문.

어쩌면
"한번 겪어봤더니 아니올시다"
였을 수도 있다.
어차피 등산도 답답함에서 탈출하고자 했던 하나의 대안이었으니까.

그렇다면!!!
등산 다음의 차선책은 뭐가 될까?
왠지 트레바리 같은 모임활동의 부활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본다.
(왜냐믄...이제 .사람이 넘나 그립거든.....또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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