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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일
10대들의 놀이터 '올·다·무'!
Today

올리브영·다이소·무신사(올다무)가 10대에게 단순한 쇼핑 채널을 넘어 일상형 소비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촘촘한 매장망과 용돈 범위의 가격대, SNS 콘텐츠 공유 문화가 맞물리며 10대 소비를 빠르게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10대 일상 소비처로 자리잡은 올다무

  • 통학 동선에 촘촘하게 짜여있는 매장 인프라로 접근성 제고

  • 청소년 용돈 범위 내에서 커버 가능한 매력적인 가격

  • SNS을 통해 매장 신상, 할인템 등 관련 콘텐츠 공유 문화 확대

 

♦ 유통 판 흔드는 '올다무 제너레이션'

  • 10대 첫 소비 경험을 흡수해 미래 충성 고객층으로 확보

  • 올다무의 익숙한 '올다무 제너레이션' 주 소비층으로 부상 시

   → 유통 지형의 무게중심에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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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 후 재고용' 늘리는 주요 대기업들
Today

주요 대기업들이 퇴직 이후에도 숙련 인력을 계속 활용하는 '자율형 재고용' 제도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습니다. 청년 채용에 미치는 충격은 줄이면서도 현장에 필요한 베테랑 인력을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제도를 도입해 실리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대기업 전반으로 확산되는 '자율형 재고용' 제도

  • LG전자, 정년 후 최대 1년 더 일할 수 있는 제도 도입

  • SK하이닉스, 우수 인력 선발해 기술을 전승하는 '마스터' 제도 시행

  • 삼성전자, 퇴직 전문 인력을 활용하는 '시니어 트랙' 운영 중

 

♦ 법적 정년 연장 아닌 '자율형 재고용'에 주목하는 이유

  • 기업마다의 산업 특성, 인력 구조 등 상황에 맞추는 최적의 대안

  • 청년 고용 위축은 줄이고, 베테랑 인력을 최대한 활용하는 구조

  • 획일적 입법보다는 기업의 자율 맞춤형 제도가 현실적 대안으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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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가 주도하는 '팬덤 여행' 트렌드
Today

Z세대를 중심으로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공연을 보기 위해 도시를 이동하고 숙박하는 '팬덤 여행'이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공연 일정 발표 직후 숙소 검색이 급증하고, 친구들과 함께 머무는 그룹 여행 수요까지 커지면서 공연 관람이 단순 이벤트를 넘어 여행 소비를 견인하는 구조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여행 트렌드로 떠오른 '팬덤 여행'

  • 공연 관람을 위해 도시를 이동하고 숙박까지 하는 형태

  • 대형 아티스트 공연 발표 후, 美 보스턴 숙소 검색량 최대 200% 증가

  • 코첼라 라인업 발표 시점인 9월, 검색량의 55%가 집중

 

♦ 팬덤 여행, 그룹 형태로도 진화

  • 동료와 함께 머물기 위한 '그룹 여행' 검색량 약300% 급증

  • 숙박업계, 그룹 여행에 맞춰 독채 숙소·위시리스트 공유 등 기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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